
* 2026한국여성민우회 후원의밤 《페미 야-호》 참석자들과 함께 찍은 단체사진.
맨 앞줄에서 행사 현수막을 들고 있고, 행사장 전경이 보인다.
“페미 야~~~~호!”
우렁찬 메아리와 함께, 2026년 9월 10일 목요일 저녁! 청년문화공간 JU 니콜라오홀에서 한국여성민우회 39주년 후원의 밤 《페미 야-호》가 열렸습니다.
떄로는 다정하게, 때로는 힘차게 서로에게 건넨 페미니스트들의 목소리가 큰 메아리가 되어 돌아오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한 올해의 후원의 밤, 그날의 북적이고 뜨거웠던 페미파워를 다시 한번 전해보아요.
☘ 후원의 밤, 이렇게 준비했어요!



* 좌 : 접수/회원가입을 안내하는 곳. 활동가 다혜, 보라, 조마린, 바사가 행사를 준비하며 논의중이다.
* 중 : 포토존 앞의 은수, 온다 활동가.
* 우 : 함께 노트북을 보며 프로그램 진행을 준비하는 구구, 행크 활동가. 오붓하다.


* 좌 : 행사장 콘솔의 여경, 윤소 활동가.
* 우 : 책상을 옮기고, 포토존을 설치하는 중인 활동가들.
행사 시작 전, 참석자분들을 맞이할 준비에 분주한 활동가들입니다 (๑ ᴖ ༚ ᴖ ๑)


* 좌 : 손님을 맞이할 테이블 사진. '민우회를 애정하는 사람들'이라고 적힌 팻말이 있다.
* 우 : 손님을 맞이할 테이블 사진. '기후위기 걱정하는 사람들'이라고 적힌 팻말이 있다.
입구에는 입장 접수와 굿즈&비건도시락을 드릴 안내테이블을, 다른 한 편에는 표지석과 함께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을 만들었어요. 그리고 착석할 좌석도 모두 세팅 완료!


* 좌 : 포토존 앞 회원팀(다혜,새길,은미,윤소)의 사진.
* 우 : 포토존 앞 노동팀(은사자,김회,행크,보라)의 사진. 묘하게 모두 다른 곳을 보고 있다.


* 좌 : 포토존 앞 상담소(눈사람, 제이, 조연, 은수)의 사진. 은수가 명상을 하고 있다.
* 우 : 포토존 앞 미디어팀(조마린,온다,구구,여경)의 사진.

* 포토존 앞 복지팀(류,연두,바사,헤다)의 사진. 바사가 합성같지만 아니다.

* 팀별 소개 중인 대처회의 사진.
등산 컨셉에 진심인 활동가들, 등산스틱과 등산복, 손수건 등 등산 아이템들이 이곳저곳에서 등장했습니다. 각 팀끼리 모여 사진도 찍었어요. 《페미 야-호》 표지석 앞에서 등산스틱까지 야무지게 챙겨 들고 찰칵.😄📷
*대처회는 포토존 앞에서 사진 찍지 못했어요. 팀별 소개 사진으로 대체합니다. :)


* 좌 : 봄봄정원의 들꽃장식이 올려져있는 테이블.
* 우 : 베지스 도시락이 모여져있는 사진.
연희동에 있는 비건 식당 베지스 (@veggies.kitchen.and.bar) 에서 비건 도시락을 준비해주셨어요.
그리고 ‘봄봄정원’(@bombom_gardener2019) 에서 온 들꽃들도 행사장 곳곳에 자리잡았습니다.
덕분에 향긋한 허브향과 함께 후원의밤을 진행할 수 있었어요! 🌼
입장안내부터 포토존, 도시락, 배지와 리플렛, 좌석 안내까지 준비 끝!
준비를 마치니, 하나둘 반가운 얼굴들이 도착하기 시작했어요.
포토존을 즐겁게 즐기고 간 회원분들을 공유합니다 😁
🌿 “페미 야~~~호!” 후원의 밤 시작합니다


* 좌 : 페미야호 배경 앞에서 '붐팔라'를 추고 있는 꼬깜, 몽실
* 우 : 춤의 마지막, 참석자분들께 인사하는 동작 중인 꼬깜, 몽실
올해 후원의 밤은 대표들의 💃 댄스로 시작되었습니다 👯
르세라핌의 ‘붐팔라’에 맞춰 등장한 몽실과 꼬깜, 두 대표의 마카레나 댄스와 함께 《페미 야-호》 즐겁게 시작했어요.
“다들 페미기운 얻으시려고 여기 오셨죠?! 너무 잘 오셨어요!!”
차별과 혐오가 교묘하게 퍼지고, 성평등과 민주주의의 과제도 여전히 우리 앞에 놓여있는 지금. 페미니스트 시민들이 서로 기운을 나누고 마음을 모으는 일이 더욱 필요하다는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민우회도 페미니스트 시민들을 서로 연결하고, 목소리를 드러내는 활동을 계속 이어나가겠다는 다짐을 전했습니다.

* 2026 상반기 활동영상이 상영되고 있다. '어느 페미의 야호-한 하루'라고 적혀 있고, 영상을 보는 사람들의 뒷통수가 그림자처럼 보인다.

* 2026 상반기 활동영상이 상영되고 있다. 구구활동가가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있다.
그동안 민우회와 함께해주시고
지지해주시고, 응원해주시고, 격려해주시고 ,아껴주시고, 걱정해주시고, 박수쳐주시고, 반겨주시고, 환호해주시고, 마음을 나눠주시고, 연대해주신 분들께 민우회의 2026 상반기 활동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영상에도 많은 환호와 박수 주셔서 정말 감사했어요. ( ˊᵕˋ )♡.°⑅
영상은 여기서도 볼 수 있습니다
》 》 2026 한국여성민우회 상반기 활동영상 《 《

* 사회자 바람의 소개 슬라이드와, 마이크를 들고 인사하고 있는 바람의 모습이다.
* 위에서 찍은 행사자 전경. 바람이 후원 회원, 단체, 기업 등을 소개하고 있다.
영상이 끝난 후 사회자 활동가 바람의 인사로 후원해주신 분들 소개를 시작합니다.
올해는 374명의 개인후원자, 102개의 노동조합·시민사회단체·여성단체, 11개 기업이 함께 연대해주셨어요. 한 분 한 분 모두 이름을 부르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해 몇몇 분들을 소개함으로 갈무리했습니다. 민우회가 39년 동안 활동을 이어올 수 있었던 건, 이렇게 곁을 내어주고 마음을 모아주신 분들 덕분이에요.
동북여성민우회, 동녘 출판사(기업후원), FC호걸(후원해야-호), 전 활동가 용가리의 자녀, 녹색교통운동, 여성환경연대에서 후원인사를 나누어주셨는데요, 그 중 민우회 전 활동가 용가리의 자녀가 나누어 준 이야기를 전합니다.
“10년만에 민우회행사에 오는 것 같습니다. 반가운 얼굴도 많이 있고요. 제가 초등학생때 박근혜 퇴진시위나 세월호 추모 등에 같이 갔었고 사무실에도 들락날락 많이 했었습니다. 어색하기도 하면서 집에 온 기분이에요. (중략) 엄마가 독일에 있는데, 저번에 저랑 스페인에 있는 페스티벌에 함께 놀러 갔다왔어요. 거기서 엄마가 어떻게 살고있는지도 보고 왔는데, 사회에서 정해놓은 모습이 아니라 본인이 행복하다고 생각하는 삶을 사는 것을 보니까 저까지 행복해지더라고요. 그리고 삶을 사는 방식에 있어서 이런 길도 있다는 걸 보여주는 사람인 것 같습니다. 제 엄마가 용가리가 아니었다면, 페미니스트가 아니었다면 상상도 할 수 없었던 생각들을 많이 가지고 사는 것 같습니다. 나도 언제든지 내가 원한다면 나의 삶의 모습을 바꿀 수 있다는 용기를 엄마와 민우회 활동가분들게 많이 얻는 것 같아요. 여담이지만 제가 3월8일 세계여성의날에 태어났거든요! 3월8일 페미니스트 엄마에게서 태어난 레즈비언 딸입니다.”
다시 한번, 페미 야-호!
🌵 눈 떠보니 이상한 세상을 구하는 용사가 되었다?!
feat. 세상을 구하는 페미니스트 용사가 되어줘!
* 좌 : 어두운 장내에, 붉은 배경의 "눈 떠보니 이상한 세상을 구하는 용사가 되었다?!"라는 슬라이드가 보인다.
* 우 : 사회자 다혜, 장캡틴이 "테이블 위 장갑 아이템을 착용해주세요" 안내를 하고 있다.
올해 후원의 밤의 메인 프로그램!!
《세상을 구하는 페미니스트 용사가 되어줘》가 시작됐습니다.
* 사회자 장캡틴을 소개하는 장면. | * 사회자 다혜를 소개하는 장면. |
* 사회자 장캡틴이 참석자와 대화를 나누는 모습. | * 사회자 다혜가 참석자와 대화를 나누는 모습. |
민우회 활동가 다혜와 회원 장캡틴이 사회자 우리를 이상한 세상에서 구해낼 모험의 길잡이로 등장했어요. (˵ •̀ ᴗ - ˵ ) ✧
민우회는 올해 ‘세상이 이상해, 그러면 어떻게?’라는 질문과 함께 「기꺼이 불편해지기」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더 빨리, 더 많이 생산하고 소비하도록 부추기는 세상, 길어지는 노동과 불안정한 삶, 투기와 경쟁, 차별과 혐오까지. 이런 세상에서 페미니스트로 살아간다는 건 어떤 의미일까요?
그 질문을 조금 더 재미있게, 함께 참여하면서 풀어보기 위해 이날 참석자 모두가 갑자기 ‘페미니스트 용사’가 되었습니다.
* 좌 : 참석자들이 "주변 사람이 주식 이야기를 해서 나도 모르게 초조해진 적이 있다"는 질문에 예/아니오로 손장갑을 들고 있는 모습.
* 우 : 참석자들이 손장갑을 들고 있는 클로즈업 사진. 빨간색, 초록색 면이 보인다.
〈다섯가지 퀘스트〉
“나는 배송비 무료를 만들기 위해 추가 구입을 해본 적이 있다.”
“내가 생각하는 적정 노동시간은 하루 ___시간이다.”
“주변 사람이 주식 이야기를 해서 나도 모르게 초조해진 적이 있다.”
“아파서 일을 하지 못할까봐 걱정한 적이 있다.”
“내가 하는 일이 AI로 대체될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 좌 : 본인의 이야기를 나눠주시는 참석자의 모습.
* 우 : 본인의 이야기를 나눠주시는 참석자의 모습.
* 좌 : 손장갑 클로즈업 사진.
* 우 : 다혜가 참석자와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
질문에 동의하면 초록색, 동의하지 않으면 빨간색. 용사들은 장갑을 번쩍 들어 자신의 경험을 드러냈고, 다섯 명의 ‘기꺼이 용사’에게는 직접 찾아가서! 조금 더 자세한 이야기도 들어보았어요.
“노동 형태와 상관없이 모두에게 유급병가가 있었으면 좋겠어요. 그것이 필수로 있어야 노동 형태의 상관없이 모두가 아플 때 진정으로 몸과 마음 둘 다 돌볼 수 있지 않을까 스스로 여러 생각을 한번 해봅니다.”
“AI가 어떤 미래를 만들어갈지 생각하게 돼요. 재앙을 만들지 않도록 구체적인 AI 규제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기꺼이 용사들은 질문들에 아주 솔직한 고민들과 생각을 나누어주셨습니다. 덕분에 퀘스트를 하나하나 통과할 수 있었어요!
* 좌 : '클리어 아이템' 페미파워카드 안내 슬라이드가 보인다.
* 우 :'페미카드'를 부채모양으로 펼쳐서 손에 들고있는 모습.
이제 진짜 세상을 바꿀 시간!
모험에는 언제나 마지막 고비가 남아있는 법입니다.
각자의 일상에서 앞으로도 세상을 바꿔나갈 실천 내용이 최종 퀘스트로 등장했어요.
1. 쇼핑 앱 지우고 동네 마트나 시장을 이용하기.
2. 동료에게 “ 우리 회사에 매여 있는 시간 너무 길지 않아?” 말꺼내보기.
3. 주변에서 주식 이야기 나올 때 드라마나 영화, 책 등으로 화제 돌려보기.
4. AI가 야기하는 환경·노동 문제 떠올리며 AI 덜 사용해보기.
최종 퀘스트인 만큼, 아주 쉽지만은 않은 내용들입니다.
그래서 페미니스트 용사들을 도울 작은 아이템도 준비했어요. ‘페미 파워 카드’! 테이블 위에 놓인 용기, 연대, 체력, 끈기, 꺾여도 그냥 하는 마음, 여유, 지혜, 웃음, 행동력 중 나에게 지금 필요한 힘 하나를 골라 챙겼습니다.
길잡이 다혜, 장캡틴의 “페미니스트 용사여!” 선창에 행사장을 채운 용사들이 한 목소리로 답했어요.
“함께 세상을 바꾸자!”
🌳 두근두근 경품 추첨 시간!
문학동네, 동녘, 제철소에서 보내주신 책부터 런허의 운동복, 창작집단 LAS의 공연 티켓, 김해솔작가님의 신간들까지 (՞៸៸›⩊‹៸៸՞) 💗경품으로 준비되었
* 좌 : '경품 추첨'슬라이드 앞 바람의 모습.
* 우 : 경품 리스트를 소개하는 슬라이드를 안내하는 바람의 모습.
입장할 때 받은 리플렛 속 나의 번호가 불리길 기다려봅니다. 번호가 불리고, 여기저기서 손이 번쩍! 올라오면 당첨된 분들껜 축하의 박수를, 당첨되지 못한 분들께는 아쉽지만 다음의 행운을 기약해보자는 마음을 전하며 경품 추첨시간을 마무리했습니다.
🌲 《페미 야-호》의 든든한 산악대(활동가)를 소개합니다.
* 2026 한국여성민우회 후원의밤 슬라이드 앞 모두 모인 활동가들. 페미야호 - 를 외치고 있다.

* 활동가 소개 중, 미디어팀의 차례. 미디어팀만 일어나있다. "성평등은 열린 문!" 슬로건을 다같이 외치고 있다.
* 각팀을 소개하는 사진과 슬로건이 적혀있는 사진들. 부설 성폭력상담소(재판은 끝나도, 일상은 계속된다!) / 여성노동팀(24시간 위기 상담원 노동권을 살핀다) / 성평등 미디어 · 반차별팀(성평등은 열린 문!) / 회원팀(기꺼이 더 넓게) / 성평등 복지팀(우리의 돌봄이 세상을 바꾼다) / 대처회(대표처장회계)(구해줘 사무실 집찾자 민우회)
각 팀 활동가들이 차례로 일어나, 어떤 활동을 하고 있는지 짧고 굵게! 소개했습니다. 슬로건도 다같이 외쳤습니다!
*팀별로 주어진 시간이 화면에 함께 표시되었어요. 그래서 이미지에 숫자가 적혀있답니다ᐠ( ᐢ ᵕ ᐢ )ᐟ
🌴페미 야~~~~호! 내년에 또 만나요
* 봄봄정원 들꽃을 클로즈업한 사진.
2026 후원의 밤 《페미 야-호》를 함께 채워주신 모든 용사분들과 단체사진을 남기고, 봄봄정원에서 온 들꽃과 돌봄캠페인 손수건&팜플렛을 나눠드리며 배웅했습니다.

* 행사를 즐기는 참석자들의 사진.
올해도 민우회의 곁을 든든하게 지켜주시고, 후원의 밤을 찾아 함께 웃고 이야기하고 응원해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여러분이 보내주신 후원과 연대의 마음을 힘 삼아 민우회도 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다!! ୧(՞o̴̶̷̤ ̫ o̴̶̷̤ ՞)و
올해 《페미 야-호》에서 함께 외친 목소리가 내년에도, 또 그다음에도 더 멀리 메아리칠 수 있기를 바랍니다.
2027년, 마흔 살이 된 민우회 후원의 밤에서 다시 만나요!!
페미 야~~~~호! 🏔️📢
2026 한국여성민우회 후원의 밤 후원자 명단 (26.09.22기준)
지부
고양여성민우회 광주여성민우회 군포여성민우회 서울동북여성민우회
원주여성민우회 인천여성민우회 진주여성민우회 춘천여성민우회 파주여성민우회
개인
Alsid Jo Munday 가보르 강개미 강새별 강수경 강은교 강현주 강혜란 강희영 고경심 고구마 고현선 곽혜영 구름 국미애 궁경미 권김현영 권새힌 권승문 김경식 김규진 김기태 김나래 김다미 김다우 김동우 김동우 김두나 김루리 김명화 김미정 김미주 김민문정 김민정 김민혜 김선우 김성일 김세영 김세헌 김소미 김소연 김소희 김솔희 김수산나 김수아 김수원김시현 김양진 김영선 김영주 김영지 김예지 김예진 김용희 김우연 김원정 김유미 김유휘김윤경 김윤주 김은솔 김은정 김은정 김인숙 김재진 김재희 김재희 김정은 김정학 김종원 김종진 김주영 김주원 김주원(차별없는 금융연구소) 김주희 김준 김중일 김지수 김지숙 김지영 김지영 김지현 김진 김진솔 김진희 김창연 김초엽 김태호 김하경 김하나 김해솔 김향경 김향수 김현미 김현숙 김현정 김현회 김혜리 김혜진 김홍표 꼼꼼 나디아 나래 나효 날리 남궁혜영 남수정 남윤서 너굴 노새 노은아 노재윤 누리 늘아 다정 단풍 단호박 담은 도경선 도담 도제희 두애린 디에고 딜루트 따우 라일리 롤로누나 리노 리오 마그 마태영 멩이 모고 모후아 몽 문기현 문미정 문선미 문수연 문예현 물(Mul) 물고기 민지형 바다 박래군 박미나 박봉정숙 박상진 박성은 박성은 박세란 박아름 박진 박진규 박진영 박폴리 박현수 반명진 방채린 방철우 배경진 배수민 배은경 배정훈 백미록 백미순 백민재 백운경 백향숙 변영선 변영주 보니 보리 부추 비타민 사랑초 사자 산진 샅샅 새음 서다운 서승연 서아름 서진유진 서호아빠 서휘 선인장 설이 소매 손가람 손경연 손경화 손민원 손봉희 송나영 수신지 수잔 숨 숨 스티비 승짱 신기훈 신다혜 신승은 신주현 신지나 신진선 신필규 쎄러 아루횽 안개안미선 안범진 안성용 안용석 안인숙 안인숙 앎 양이현경 어라 엘라 여울 여울 여유 엽우 오동재 오롯오리건 오매 오승룡 오승목 오지은 온맘 우서별 유경희 유신애 유지희 육진아 윤아름 윤자영 윤정숙 윰 이경숙 이경진 이기원 이남래 이동은 이리예 이명원 이병란 이성원 이소림 이수현 이숙진 이승윤 이여진 이영범 이요한 이유진 이윤진 이응 이임혜경 이자람 이재유 이정민 이정민 이정아 이정원 이정준 이종임 이지향 이지현 이지현 이지혜 이진송 이청예 이충열 이한 이한솔 이현숙 이현웅 이현재 이현주 이혜림 이혜승 이화선 이훈김영희 이희섭 임보라 임선윤 임소연 임수정 임수진 자두 장성예 장소령 장아지 장연희 장유은 장윤선 장임다혜 장지연 장진희 장캡틴 전삼혜 전상군 전상운 전수연 전윤선 전홍기혜 전희경 정강자 정다혜 정민석 정보라 정서희 정세랑 정소연 정소희 정승은(용가리) 정연보 정영애 정원경 정지원 정진명 정형옥 정혜선 정혜진 정효선 정후자 제이코오드(신재천) 조 조경숙(도토리랩스) 조기한 조미정 조민지 조병돈 조승호 조윤지 조윤희 조현철 조회정 주영은 주정희 주향미 주현 지영 진유미 쪼꼬미맘 차승현 차연주 차재화 차정인 천민지 천희란 최경희 최규연 최김하나 최동석 최등산 최변 최병례 최선혜최양희 최영애 최유빈 최윤정 최은미 최은영 최지은 최진협 최현희 최혜선 추지현 춘 코니 파인 파인 퐁당 하늘선비77 하늘천사 하루(KWEN) 하미나 하승수 하이디 한경희 한나애 한민영 한상덕 한선희 한수경 함영준 해바라기 해월 햇살 허란 허브 허웅 허윤정 허정익 허진경 혜영 호두 호랑 홍남희 홍당무 홍찬숙 황인찬 후구후구뇽오 희동이구미영 강경란 기선영 김윤정 노호경 박영지 신미혜 와플과크로플 원민경 유이 이미애 이세린 이수연 정지인 조연수 최란 황성혜 황숙영 조혜련 배성민 현대차이정민 이하영 신창섭이조프 한경희(정의연) 박정화 곽상언(국회의원) 백경흔 김수진
단체·노동조합
4월16일의약속국민연대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고려대학교여성주의교지 석순 공공운수노조서울지역본부 공공운수노조여성위원회 공공운수노조전국교육공무직본부 공익인권법재단 공감 공익활동가사회적협동조합 동행 국민건강보험노동조합 군성폭력상담소 녹색교통운동 녹색연합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의료연대본부 민주노총서울본부 반성매매인권행동 이룸 밝은책방 법무법인 광화문 법무법인 이채 비온뒤무지개재단 살림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 생태지평연구소 성적권리와 재생산정의를 위한 센터 셰어 SHARE 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아름다운재단 여성노동법률지원센터 여성환경연대 인권운동네트워크 바람 장애여성공감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전국직원노동조합 전국금속노동조합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KB국민은행지부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전국사무금융서비스노동조합 전국언론노동조합 전국언론노동조합SBS본부 전국언론노동조합YTN지부 전국여성노동조합 전국여성연대 전국화학섬유식품산업노동조합 정의기억연대 제10대 성공회대학교 인권위원회 지향집 참여연대 청년유니온 청소년 성소수자 지원센터 띵동 춘의종합사회복지관 투명사회를위한정보공개센터 플랫폼C 한결정보기술(주) 한국노동조합총연맹 한국노총 서울지역본부 한국노총가사돌봄유니온 한국사이버성폭력대응센터 한국성폭력상담소 한국여성노동자회 한국여성단체연합 한국여성의전화 한국이주여성인권센터 한빛미디어노동인권센터 함께하는 시민행동 환경정의 (사)언론인권센터 전국교직원노조 환경운동연합 전국금속노동조합
후원해 야호
고마워서그래 | 도서출판 동녘 | 도서출판 제철소 | 로리집곰 | 베지스 | 사이와너머 심리상담센터 | 성공회대 퀴어문화축제추진단 | 위밋업스포츠 | 조마린 | 창작집단 LAS | 클레버디 | FC호걸
후원기업
문학동네 | 유한킴벌리 | 토리식품 | 한글과 컴퓨터
* 2026한국여성민우회 후원의밤 《페미 야-호》 참석자들과 함께 찍은 단체사진.
맨 앞줄에서 행사 현수막을 들고 있고, 행사장 전경이 보인다.
“페미 야~~~~호!”
우렁찬 메아리와 함께, 2026년 9월 10일 목요일 저녁! 청년문화공간 JU 니콜라오홀에서 한국여성민우회 39주년 후원의 밤 《페미 야-호》가 열렸습니다.
떄로는 다정하게, 때로는 힘차게 서로에게 건넨 페미니스트들의 목소리가 큰 메아리가 되어 돌아오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한 올해의 후원의 밤, 그날의 북적이고 뜨거웠던 페미파워를 다시 한번 전해보아요.
☘ 후원의 밤, 이렇게 준비했어요!
* 좌 : 접수/회원가입을 안내하는 곳. 활동가 다혜, 보라, 조마린, 바사가 행사를 준비하며 논의중이다.
* 중 : 포토존 앞의 은수, 온다 활동가.
* 우 : 함께 노트북을 보며 프로그램 진행을 준비하는 구구, 행크 활동가. 오붓하다.
* 좌 : 행사장 콘솔의 여경, 윤소 활동가.
* 우 : 책상을 옮기고, 포토존을 설치하는 중인 활동가들.
행사 시작 전, 참석자분들을 맞이할 준비에 분주한 활동가들입니다 (๑ ᴖ ༚ ᴖ ๑)
* 좌 : 손님을 맞이할 테이블 사진. '민우회를 애정하는 사람들'이라고 적힌 팻말이 있다.
* 우 : 손님을 맞이할 테이블 사진. '기후위기 걱정하는 사람들'이라고 적힌 팻말이 있다.
입구에는 입장 접수와 굿즈&비건도시락을 드릴 안내테이블을, 다른 한 편에는 표지석과 함께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을 만들었어요. 그리고 착석할 좌석도 모두 세팅 완료!
* 좌 : 포토존 앞 회원팀(다혜,새길,은미,윤소)의 사진.
* 우 : 포토존 앞 노동팀(은사자,김회,행크,보라)의 사진. 묘하게 모두 다른 곳을 보고 있다.
* 좌 : 포토존 앞 상담소(눈사람, 제이, 조연, 은수)의 사진. 은수가 명상을 하고 있다.
* 우 : 포토존 앞 미디어팀(조마린,온다,구구,여경)의 사진.
* 포토존 앞 복지팀(류,연두,바사,헤다)의 사진. 바사가 합성같지만 아니다.
* 팀별 소개 중인 대처회의 사진.
등산 컨셉에 진심인 활동가들, 등산스틱과 등산복, 손수건 등 등산 아이템들이 이곳저곳에서 등장했습니다. 각 팀끼리 모여 사진도 찍었어요. 《페미 야-호》 표지석 앞에서 등산스틱까지 야무지게 챙겨 들고 찰칵.😄📷
*대처회는 포토존 앞에서 사진 찍지 못했어요. 팀별 소개 사진으로 대체합니다. :)
* 좌 : 봄봄정원의 들꽃장식이 올려져있는 테이블.
* 우 : 베지스 도시락이 모여져있는 사진.
연희동에 있는 비건 식당 베지스 (@veggies.kitchen.and.bar) 에서 비건 도시락을 준비해주셨어요.
그리고 ‘봄봄정원’(@bombom_gardener2019) 에서 온 들꽃들도 행사장 곳곳에 자리잡았습니다.
덕분에 향긋한 허브향과 함께 후원의밤을 진행할 수 있었어요! 🌼
입장안내부터 포토존, 도시락, 배지와 리플렛, 좌석 안내까지 준비 끝!
준비를 마치니, 하나둘 반가운 얼굴들이 도착하기 시작했어요.
포토존을 즐겁게 즐기고 간 회원분들을 공유합니다 😁
🌿 “페미 야~~~호!” 후원의 밤 시작합니다
* 좌 : 페미야호 배경 앞에서 '붐팔라'를 추고 있는 꼬깜, 몽실
* 우 : 춤의 마지막, 참석자분들께 인사하는 동작 중인 꼬깜, 몽실
올해 후원의 밤은 대표들의 💃 댄스로 시작되었습니다 👯
르세라핌의 ‘붐팔라’에 맞춰 등장한 몽실과 꼬깜, 두 대표의 마카레나 댄스와 함께 《페미 야-호》 즐겁게 시작했어요.
“다들 페미기운 얻으시려고 여기 오셨죠?! 너무 잘 오셨어요!!”
차별과 혐오가 교묘하게 퍼지고, 성평등과 민주주의의 과제도 여전히 우리 앞에 놓여있는 지금. 페미니스트 시민들이 서로 기운을 나누고 마음을 모으는 일이 더욱 필요하다는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민우회도 페미니스트 시민들을 서로 연결하고, 목소리를 드러내는 활동을 계속 이어나가겠다는 다짐을 전했습니다.
* 2026 상반기 활동영상이 상영되고 있다. '어느 페미의 야호-한 하루'라고 적혀 있고, 영상을 보는 사람들의 뒷통수가 그림자처럼 보인다.

* 2026 상반기 활동영상이 상영되고 있다. 구구활동가가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있다.
그동안 민우회와 함께해주시고
지지해주시고, 응원해주시고, 격려해주시고 ,아껴주시고, 걱정해주시고, 박수쳐주시고, 반겨주시고, 환호해주시고, 마음을 나눠주시고, 연대해주신 분들께 민우회의 2026 상반기 활동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영상에도 많은 환호와 박수 주셔서 정말 감사했어요. ( ˊᵕˋ )♡.°⑅
영상은 여기서도 볼 수 있습니다
》 》 2026 한국여성민우회 상반기 활동영상 《 《
* 사회자 바람의 소개 슬라이드와, 마이크를 들고 인사하고 있는 바람의 모습이다.
* 위에서 찍은 행사자 전경. 바람이 후원 회원, 단체, 기업 등을 소개하고 있다.
영상이 끝난 후 사회자 활동가 바람의 인사로 후원해주신 분들 소개를 시작합니다.
올해는 374명의 개인후원자, 102개의 노동조합·시민사회단체·여성단체, 11개 기업이 함께 연대해주셨어요. 한 분 한 분 모두 이름을 부르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해 몇몇 분들을 소개함으로 갈무리했습니다. 민우회가 39년 동안 활동을 이어올 수 있었던 건, 이렇게 곁을 내어주고 마음을 모아주신 분들 덕분이에요.
동북여성민우회, 동녘 출판사(기업후원), FC호걸(후원해야-호), 전 활동가 용가리의 자녀, 녹색교통운동, 여성환경연대에서 후원인사를 나누어주셨는데요, 그 중 민우회 전 활동가 용가리의 자녀가 나누어 준 이야기를 전합니다.
“10년만에 민우회행사에 오는 것 같습니다. 반가운 얼굴도 많이 있고요. 제가 초등학생때 박근혜 퇴진시위나 세월호 추모 등에 같이 갔었고 사무실에도 들락날락 많이 했었습니다. 어색하기도 하면서 집에 온 기분이에요. (중략) 엄마가 독일에 있는데, 저번에 저랑 스페인에 있는 페스티벌에 함께 놀러 갔다왔어요. 거기서 엄마가 어떻게 살고있는지도 보고 왔는데, 사회에서 정해놓은 모습이 아니라 본인이 행복하다고 생각하는 삶을 사는 것을 보니까 저까지 행복해지더라고요. 그리고 삶을 사는 방식에 있어서 이런 길도 있다는 걸 보여주는 사람인 것 같습니다. 제 엄마가 용가리가 아니었다면, 페미니스트가 아니었다면 상상도 할 수 없었던 생각들을 많이 가지고 사는 것 같습니다. 나도 언제든지 내가 원한다면 나의 삶의 모습을 바꿀 수 있다는 용기를 엄마와 민우회 활동가분들게 많이 얻는 것 같아요. 여담이지만 제가 3월8일 세계여성의날에 태어났거든요! 3월8일 페미니스트 엄마에게서 태어난 레즈비언 딸입니다.”
다시 한번, 페미 야-호!
🌵 눈 떠보니 이상한 세상을 구하는 용사가 되었다?!
feat. 세상을 구하는 페미니스트 용사가 되어줘!
* 좌 : 어두운 장내에, 붉은 배경의 "눈 떠보니 이상한 세상을 구하는 용사가 되었다?!"라는 슬라이드가 보인다.
* 우 : 사회자 다혜, 장캡틴이 "테이블 위 장갑 아이템을 착용해주세요" 안내를 하고 있다.
올해 후원의 밤의 메인 프로그램!!
《세상을 구하는 페미니스트 용사가 되어줘》가 시작됐습니다.
민우회 활동가 다혜와 회원 장캡틴이
사회자우리를 이상한 세상에서 구해낼 모험의 길잡이로 등장했어요. (˵ •̀ ᴗ - ˵ ) ✧민우회는 올해 ‘세상이 이상해, 그러면 어떻게?’라는 질문과 함께 「기꺼이 불편해지기」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더 빨리, 더 많이 생산하고 소비하도록 부추기는 세상, 길어지는 노동과 불안정한 삶, 투기와 경쟁, 차별과 혐오까지. 이런 세상에서 페미니스트로 살아간다는 건 어떤 의미일까요?
그 질문을 조금 더 재미있게, 함께 참여하면서 풀어보기 위해 이날 참석자 모두가 갑자기 ‘페미니스트 용사’가 되었습니다.
* 좌 : 참석자들이 "주변 사람이 주식 이야기를 해서 나도 모르게 초조해진 적이 있다"는 질문에 예/아니오로 손장갑을 들고 있는 모습.
* 우 : 참석자들이 손장갑을 들고 있는 클로즈업 사진. 빨간색, 초록색 면이 보인다.
〈다섯가지 퀘스트〉
“나는 배송비 무료를 만들기 위해 추가 구입을 해본 적이 있다.”
“내가 생각하는 적정 노동시간은 하루 ___시간이다.”
“주변 사람이 주식 이야기를 해서 나도 모르게 초조해진 적이 있다.”
“아파서 일을 하지 못할까봐 걱정한 적이 있다.”
“내가 하는 일이 AI로 대체될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 좌 : 본인의 이야기를 나눠주시는 참석자의 모습.
* 우 : 본인의 이야기를 나눠주시는 참석자의 모습.
* 좌 : 손장갑 클로즈업 사진.
* 우 : 다혜가 참석자와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
질문에 동의하면 초록색, 동의하지 않으면 빨간색. 용사들은 장갑을 번쩍 들어 자신의 경험을 드러냈고, 다섯 명의 ‘기꺼이 용사’에게는 직접 찾아가서! 조금 더 자세한 이야기도 들어보았어요.
“노동 형태와 상관없이 모두에게 유급병가가 있었으면 좋겠어요. 그것이 필수로 있어야 노동 형태의 상관없이 모두가 아플 때 진정으로 몸과 마음 둘 다 돌볼 수 있지 않을까 스스로 여러 생각을 한번 해봅니다.”
“AI가 어떤 미래를 만들어갈지 생각하게 돼요. 재앙을 만들지 않도록 구체적인 AI 규제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기꺼이 용사들은 질문들에 아주 솔직한 고민들과 생각을 나누어주셨습니다. 덕분에 퀘스트를 하나하나 통과할 수 있었어요!
* 좌 : '클리어 아이템' 페미파워카드 안내 슬라이드가 보인다.
* 우 :'페미카드'를 부채모양으로 펼쳐서 손에 들고있는 모습.
이제 진짜 세상을 바꿀 시간!
모험에는 언제나 마지막 고비가 남아있는 법입니다.
각자의 일상에서 앞으로도 세상을 바꿔나갈 실천 내용이 최종 퀘스트로 등장했어요.
1. 쇼핑 앱 지우고 동네 마트나 시장을 이용하기.
2. 동료에게 “ 우리 회사에 매여 있는 시간 너무 길지 않아?” 말꺼내보기.
3. 주변에서 주식 이야기 나올 때 드라마나 영화, 책 등으로 화제 돌려보기.
4. AI가 야기하는 환경·노동 문제 떠올리며 AI 덜 사용해보기.
최종 퀘스트인 만큼, 아주 쉽지만은 않은 내용들입니다.
그래서 페미니스트 용사들을 도울 작은 아이템도 준비했어요. ‘페미 파워 카드’! 테이블 위에 놓인 용기, 연대, 체력, 끈기, 꺾여도 그냥 하는 마음, 여유, 지혜, 웃음, 행동력 중 나에게 지금 필요한 힘 하나를 골라 챙겼습니다.
길잡이 다혜, 장캡틴의 “페미니스트 용사여!” 선창에 행사장을 채운 용사들이 한 목소리로 답했어요.
“함께 세상을 바꾸자!”
🌳 두근두근 경품 추첨 시간!
문학동네, 동녘, 제철소에서 보내주신 책부터 런허의 운동복, 창작집단 LAS의 공연 티켓, 김해솔작가님의 신간들까지 (՞៸៸›⩊‹៸៸՞) 💗경품으로 준비되었
* 좌 : '경품 추첨'슬라이드 앞 바람의 모습.
* 우 : 경품 리스트를 소개하는 슬라이드를 안내하는 바람의 모습.
입장할 때 받은 리플렛 속 나의 번호가 불리길 기다려봅니다. 번호가 불리고, 여기저기서 손이 번쩍! 올라오면 당첨된 분들껜 축하의 박수를, 당첨되지 못한 분들께는 아쉽지만 다음의 행운을 기약해보자는 마음을 전하며 경품 추첨시간을 마무리했습니다.
🌲 《페미 야-호》의 든든한 산악대(활동가)를 소개합니다.
* 활동가 소개 중, 미디어팀의 차례. 미디어팀만 일어나있다. "성평등은 열린 문!" 슬로건을 다같이 외치고 있다.
* 각팀을 소개하는 사진과 슬로건이 적혀있는 사진들. 부설 성폭력상담소(재판은 끝나도, 일상은 계속된다!) / 여성노동팀(24시간 위기 상담원 노동권을 살핀다) / 성평등 미디어 · 반차별팀(성평등은 열린 문!) / 회원팀(기꺼이 더 넓게) / 성평등 복지팀(우리의 돌봄이 세상을 바꾼다) / 대처회(대표처장회계)(구해줘 사무실 집찾자 민우회)
각 팀 활동가들이 차례로 일어나, 어떤 활동을 하고 있는지 짧고 굵게! 소개했습니다. 슬로건도 다같이 외쳤습니다!
*팀별로 주어진 시간이 화면에 함께 표시되었어요. 그래서 이미지에 숫자가 적혀있답니다ᐠ( ᐢ ᵕ ᐢ )ᐟ
🌴페미 야~~~~호! 내년에 또 만나요
2026 후원의 밤 《페미 야-호》를 함께 채워주신 모든 용사분들과 단체사진을 남기고, 봄봄정원에서 온 들꽃과 돌봄캠페인 손수건&팜플렛을 나눠드리며 배웅했습니다.
* 행사를 즐기는 참석자들의 사진.
올해도 민우회의 곁을 든든하게 지켜주시고, 후원의 밤을 찾아 함께 웃고 이야기하고 응원해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여러분이 보내주신 후원과 연대의 마음을 힘 삼아 민우회도 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다!! ୧(՞o̴̶̷̤ ̫ o̴̶̷̤ ՞)و
올해 《페미 야-호》에서 함께 외친 목소리가 내년에도, 또 그다음에도 더 멀리 메아리칠 수 있기를 바랍니다.
2027년, 마흔 살이 된 민우회 후원의 밤에서 다시 만나요!!
페미 야~~~~호! 🏔️📢
2026 한국여성민우회 후원의 밤 후원자 명단 (26.09.22기준)
지부
고양여성민우회 광주여성민우회 군포여성민우회 서울동북여성민우회
원주여성민우회 인천여성민우회 진주여성민우회 춘천여성민우회 파주여성민우회
개인
Alsid Jo Munday 가보르 강개미 강새별 강수경 강은교 강현주 강혜란 강희영 고경심 고구마 고현선 곽혜영 구름 국미애 궁경미 권김현영 권새힌 권승문 김경식 김규진 김기태 김나래 김다미 김다우 김동우 김동우 김두나 김루리 김명화 김미정 김미주 김민문정 김민정 김민혜 김선우 김성일 김세영 김세헌 김소미 김소연 김소희 김솔희 김수산나 김수아 김수원김시현 김양진 김영선 김영주 김영지 김예지 김예진 김용희 김우연 김원정 김유미 김유휘김윤경 김윤주 김은솔 김은정 김은정 김인숙 김재진 김재희 김재희 김정은 김정학 김종원 김종진 김주영 김주원 김주원(차별없는 금융연구소) 김주희 김준 김중일 김지수 김지숙 김지영 김지영 김지현 김진 김진솔 김진희 김창연 김초엽 김태호 김하경 김하나 김해솔 김향경 김향수 김현미 김현숙 김현정 김현회 김혜리 김혜진 김홍표 꼼꼼 나디아 나래 나효 날리 남궁혜영 남수정 남윤서 너굴 노새 노은아 노재윤 누리 늘아 다정 단풍 단호박 담은 도경선 도담 도제희 두애린 디에고 딜루트 따우 라일리 롤로누나 리노 리오 마그 마태영 멩이 모고 모후아 몽 문기현 문미정 문선미 문수연 문예현 물(Mul) 물고기 민지형 바다 박래군 박미나 박봉정숙 박상진 박성은 박성은 박세란 박아름 박진 박진규 박진영 박폴리 박현수 반명진 방채린 방철우 배경진 배수민 배은경 배정훈 백미록 백미순 백민재 백운경 백향숙 변영선 변영주 보니 보리 부추 비타민 사랑초 사자 산진 샅샅 새음 서다운 서승연 서아름 서진유진 서호아빠 서휘 선인장 설이 소매 손가람 손경연 손경화 손민원 손봉희 송나영 수신지 수잔 숨 숨 스티비 승짱 신기훈 신다혜 신승은 신주현 신지나 신진선 신필규 쎄러 아루횽 안개안미선 안범진 안성용 안용석 안인숙 안인숙 앎 양이현경 어라 엘라 여울 여울 여유 엽우 오동재 오롯오리건 오매 오승룡 오승목 오지은 온맘 우서별 유경희 유신애 유지희 육진아 윤아름 윤자영 윤정숙 윰 이경숙 이경진 이기원 이남래 이동은 이리예 이명원 이병란 이성원 이소림 이수현 이숙진 이승윤 이여진 이영범 이요한 이유진 이윤진 이응 이임혜경 이자람 이재유 이정민 이정민 이정아 이정원 이정준 이종임 이지향 이지현 이지현 이지혜 이진송 이청예 이충열 이한 이한솔 이현숙 이현웅 이현재 이현주 이혜림 이혜승 이화선 이훈김영희 이희섭 임보라 임선윤 임소연 임수정 임수진 자두 장성예 장소령 장아지 장연희 장유은 장윤선 장임다혜 장지연 장진희 장캡틴 전삼혜 전상군 전상운 전수연 전윤선 전홍기혜 전희경 정강자 정다혜 정민석 정보라 정서희 정세랑 정소연 정소희 정승은(용가리) 정연보 정영애 정원경 정지원 정진명 정형옥 정혜선 정혜진 정효선 정후자 제이코오드(신재천) 조 조경숙(도토리랩스) 조기한 조미정 조민지 조병돈 조승호 조윤지 조윤희 조현철 조회정 주영은 주정희 주향미 주현 지영 진유미 쪼꼬미맘 차승현 차연주 차재화 차정인 천민지 천희란 최경희 최규연 최김하나 최동석 최등산 최변 최병례 최선혜최양희 최영애 최유빈 최윤정 최은미 최은영 최지은 최진협 최현희 최혜선 추지현 춘 코니 파인 파인 퐁당 하늘선비77 하늘천사 하루(KWEN) 하미나 하승수 하이디 한경희 한나애 한민영 한상덕 한선희 한수경 함영준 해바라기 해월 햇살 허란 허브 허웅 허윤정 허정익 허진경 혜영 호두 호랑 홍남희 홍당무 홍찬숙 황인찬 후구후구뇽오 희동이구미영 강경란 기선영 김윤정 노호경 박영지 신미혜 와플과크로플 원민경 유이 이미애 이세린 이수연 정지인 조연수 최란 황성혜 황숙영 조혜련 배성민 현대차이정민 이하영 신창섭이조프 한경희(정의연) 박정화 곽상언(국회의원) 백경흔 김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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